2008년 12월 04일
매순간 행복하게
스스로 불행하다는 사람에게 배부른소리라며 너정도면 행복한거다 말해봤자 소용없다.
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고, 행복과 불행이란게 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.
행복도 불행도 면역이 된다.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
반복되는 상황엔 무덤덤해진다. 행복과 쾌락의 경계가 제법 애매모호해서
종종 착각하곤하는데 사실 잘 모르겠다. 같은건지 다른건지.
얼만큼 산전수전을 겪으며 나이를 먹어야 무덤덤 해질지.
바위처럼 사소한 비바람따위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고싶다.
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고, 행복과 불행이란게 극히 주관적이기 때문에.
행복도 불행도 면역이 된다.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
반복되는 상황엔 무덤덤해진다. 행복과 쾌락의 경계가 제법 애매모호해서
종종 착각하곤하는데 사실 잘 모르겠다. 같은건지 다른건지.
얼만큼 산전수전을 겪으며 나이를 먹어야 무덤덤 해질지.

# by | 2008/12/04 17:37 | 그림 | 트랙백 | 덧글(9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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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이터 사용하시나요? 브러쉬는 뭘로..
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나요?
블로그 업데이트 날짜를 보니
바쁘신가 보군요.
매번와서 그림들 보고 가는데 약간 아쉽네요 ^^;;